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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수일 교수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창립 [경향신문] 작성자 관리자
파일 조회수 2016
정수일 교수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창립 [경향신문]
 
정수일 교수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창립
 
북한 공작원 출신의 사학자 정수일 전 단국대 교수(74)가 26일 서울 충무로 한국의 집에서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창립 기념식을 연다. 문명교류와 관련한 민간 전문연구기관으로는 한국문명교류연구소가 처음이다.

문명교류는 동·서양 학계가 부단히 활로를 개척하고 있는 새로운 분야이지만 국내 실정은 척박하기 그지없는 실정이다.

정 소장은 이 같은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2006년 8월부터 실크로드 학교를 운영해왔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활동은 연구보다는 강연 위주로 이뤄졌다. 연구를 위해서는 같이 공부할 파트너들이 필요했다. 몇몇 지인의 도움을 받아 올 6월 사무실을 마련했고 이렇게 시작한 한국문명교류연구소는 지난 17일 사단법인 허가를 얻어 정식 출범하게 됐다.

연구소의 중점 연구 분야는 우선 한국 고전연구, 고전번역작업, 지식의 사회환원 등이다. 정 소장은 우선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등 문명교류에 관한 한국고전을 섭렵한 후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 이븐 바투타의 <여행기> 등 서양 고전을 20여명의 연구자와 함께 강독할 계획이다. 또 세계 4대 여행기 중 번역이 안 된 이탈리아 수도사 오도릭의 <동유기>, 스벤헤딘의 <티베트여행기>와 최한기의 <지구전요> 등 여려 문명교류서적의 소개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강연회도 열 예정이다.

 

<사람들> 문명교류硏 개소한 정수일 소장
“세계는 문명충돌서 교류로”[세계일보]